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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각 : 2019/05/20 Mon 10:05분
   
[ 게시판 ID:dongduk PW: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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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동덕인
Subject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도
동덕에서 부정과 비리란 말을 가장 많이 들었던 때가 과거 조씨일가가 부정으로 쫓겨나던 때였으리라.
학교에서 부정을 저지르고 부정을 저지른 그 학교로 다시 복귀하지 못하게 하는 법에 의해 해제되어 돌아온 조원영일가의 늠름한 어제오늘 모습은 과거 쫓겨날 때나 다름없다고 교수들과 직원들이 수군댄다.
그의 밑에서 고갤 조아리는 집사급 인사들이 꽤 많이 늘었다. 오래 전에도 그랬던 사람들도 있지만 새롭게 생겨난 사람들도 많아졌다.
어떤 사람은 변함없는 그의 모습을 닮았는지 더 ㅈㄹ을 떨기도 한다. 하지만 그 어떤 사람은 그를 닮았다고 하면 아니라고 한다. 망둥이나 꼴뚜기나.
평생교육원에서 수납전문가 수강생을 모집하는가보다. 돈을 벌어보겠다는 의지는 좋다만 오팀장네 식구가 왜 등장하는가. 오비이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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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인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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