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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각 : 2019/01/19 Sat 07: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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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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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천지의 모든 좋은 것들은 그리스도인의 침노를 바란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태복음11:12) 하신 말씀은 예수님이 친히 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천국이 침노를 당한다는 이 말씀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호하게 생각합니다. 이치적으로는 사람이 남에게 까닭 없이 죄를 범하여야만 그로부터 문책성의 침략을 당하게 됩니다. 그런데 천국이 침노를 당한다고 하니 천국이 사람들에게 무슨 죄를 저질렀길레 공격받아야 하고 점령당하여야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침노는, 누구에게 잘못을 저지른 일로 마땅히 당하는 문책성 피침(被侵)이나 또는 어떤 것들보다 힘과 지혜와 재능이 약해 잡아먹히는 먹잇감으로서의 피침(被侵)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천국이 침노를 당한다는 것은, 자격자에게 마땅히 앉게 해 주어야 할 의무를 갖고 제작(마련)된 왕좌가 주인을 영접하는 의미로서의 환대의 피침이며, 또 자격자에게 마땅히 안겨야 할 의무가 있는 우승컵이 승자에게 안기는 의미로서의 상급의 피침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이나 오는 세상의 모든 좋은 것들은, 아직도 자기 주인들의 침노(공격, 노력)에 의해 소유되기를 바라는 빈 의자나 우승컵과도 같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지상 천국은 가나안 복지이었습니다. 그 천국을 차지하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들은 출애굽 시점부터가 침노 행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빼앗았습니다.

 얼핏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들의 침노 행위를 도운 정복의 신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천지만물의 모든 것들은 원래 하나님이 창조하셨기 때문에 원천적인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누구든지 먼저 발견해 차지하는 자가 주인이다라는 세상 잣대로 보면 하나님이 침노의 신으로 규정될 수 있지만, 천지만물을 창조한 분의 입장에서 보면, 마땅히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에게 그 땅을 주어 살도록 하게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다시 말해 집(땅)을 지은(창조한) 자는 그곳에 살 수 있는 자격자에게만 그 집과 땅을 물려 줍니다. 이런 의미에서 천국 같은 가나안 복지는, 그 곳의 실질적인 주인되시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기만 하면 누구든지 침노해 빼앗을(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천지간에 존재하는 모든 좋은 땅과 산천초목들은 반드시 자신들을 차지해 가질려고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으로부터 발급된 자격증을 요구합니다. 자동차를 소유해 운전할려면 운전면허 자격증이 있는 자가 돈으로 값주고 사야 하듯, 아름다운 땅과 산천초목, 곧 젖과 꿀이 흐르는 금수강산 한반도도 자기를 차지해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신 창조주 하나님이 발급하시는 자격증을 제시하여야만 비로소 자기 자신을 차지할 수 있도록 허락해 줍니다.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을 인하여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그러므로 너희 곧 너희의 동족이나 혹시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 국인이나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이런 가증한 일의 하나도 행하지 말라 너희의 전에 있던 그 땅 거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 있기 전 거민을 토함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무릇 이 가증한 일을 하나라도 행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 있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좇음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레위기18:24~30)

 위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보십시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시고자 하는 지상의 에덴동산 가나안 땅도 기존에 거하고 있는 원주민, 곧 가나안 여러 족속들이 자기 거주지에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자격을 획득하지 못한 것에 대해 역겨움을 느끼고 모두 토해 내쳤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땅을 차지하게 된 이스라엘 민족 또한 하나님이 발급하시는 자격증에 미달되는 행위를 하게 되었을 때에는 예외 없이 그들도 그 땅에서 토하여 내침을 당한다고 공표하였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나의 의로움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얻게 하셨다 하지 말라 실상은 이 민족들이 악함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네가 가서 그 땅을 얻음은 너의 의로움을 인함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을 인함도 아니요 이 민족들의 악함을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신명기9:4~5) 하심 같이, 쫓겨나야 할 가나안 족속들은 대부분 하나님 보시기에 악하여 그 땅에 살아갈 자격을 상실 당하였습니다.

 에덴동산 같은 가나안 땅에 살아갈 자격이 없는 가나안 여러 족속들을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그 땅에 먼저 살아가도록 용납하셨을까요? 그것은 그 땅에 들짐승들의 번성함을 막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땅이 황무하게 되어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희를 해할까 하여 일 년 안에는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고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네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 "(출애굽기23:29~30) 하셨고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점점 쫓아내시리니 너는 그들을 급히 멸하지 말라 두렵건대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를 해할까 하노라"(신명기7:22) 하셨습니다.

 힘 센 들짐승들이 먼저 땅을 차지해 살았다고 해서 땅의 영원한 터줏대감이 될 수 없고, 또 들짐승들을 가나안 족속들이 먼저 쫓아내고 점령하였다 해서 그 땅의 주인될 자격이 영원히 부여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그 땅과 산천초목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그 땅에 살아갈 자격증을 항상 발급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발급되는 자격증을 갖고 천국을 침노하는 자에게만 천국은 반가히 영접해 맞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언행을 따름으로 말미암아 땅과 하늘의 모든 좋은 것들을 차지할 수 있는 자격증을 발급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땅과 하늘의 모든 좋은 것들은 저들의 침노에 의해 자신들이 점령당하길 원합니다. 마치 신부가 신랑을 기다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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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좀 봐 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333 <== 서명을 간곡히 부탁합니다.
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긍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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