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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각 : 2019/03/22 Fri 04:05분
   

      In  
         name          김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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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부동산에 대한 심리학적 고민
            
                                                                        

                      부동산을 잡기 위한 정부의 대책이 효과를 볼 것인가?

다행히 부동산 열기로 뜨거웠던 세종시에선 급매물이 속출하고 있고,

서울에서도 재개발단지를 중심으로 눈치보기에 급급한 현상이 발생했다.

부동산 중계인들은 휴가나 가야겠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그러나, 부동산 대책에서 예외 지역으로 빠진 대전과 부산 등에선 아파트

청약율이 수십대 일의 비율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양도소득세를 완화하고, 증여세를 강화하여 

주택 다주택자들이 집을 팔기를 유도하고 있다. 그리고, 금융권의 대출을

옥죄어 신규 대출을 억제하는 방법을 동원했다.

다만, 최후의 스모킹 건이 될 수 있는 보유세는 일단 유보시켰다.

부동산 투기 세력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 것이겠지..

약빨이 없으면 등판시키겠다는 말도 흘리면서 투기 심리를 잠재우려고

노력하는 모양새가 가시적이다.



  시장의 즉각적인 반응도 긍정적으로 보이는데, 투기를 조장하는 세력과 

기레기등의 여론을 호도하는 구태도 보이고 있다.

이 또한 충분히 예상한 일이지......

왜냐하면 우리의 부동산 대책은 항상 그래왔으니까......

용두사미식의 정책과 조변석개하는 정부의 모습을 쭉 봐왔으니까......



  국민의 수준과 정비례하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죄가 없다.

그걸 이용하는 국민들이 죄인이지...

과거 군사 독재시절 <군?관?민>이란 말이 통용됐었다.

민주정부로 바뀌며 <민?관?군>으로 불리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흔히 신문이나 미디어등의 기사 배치 순서가 정치 ?경제?사회 ?문화 ?

종교?스포츠 등의 순서로  작성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

이는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요소 중, 리더의 중요성과 그 역할을 함에 있어

우선시되는 것을 나타낸다고 보면 딱 맞다.

  몇 년에 한번 오는 리더를 뽑을 기회에 참여하지도 않고, 좋은 일꾼의 옥석도

못가리면 개돼지나 레밍 되는건 시간 문제다.



  본론으로 가보자.

경기 부양을 하기 위해 부동산을 이용한 위정자도 있었고, 정권 유지의 필요에

의해서도 부동산을 이용했었다.

그러나, 우리 좀 더 솔직해지자.

이런 부동산  투기에 일조한게 바로 우리 자신이 아닌가?

내로남불의 제2 법칙(?)에  따라 내가 못하면 투기고, 내가 하면 성공적인

투자라고 애써 해석하진 않았는가?...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조상님들의 말씀을 증명하려고 복부인들이

나댄게 아니냐구...



  솔직히 딴건 다 좋은데 부동산만은 건들지 말라는 심리가 도사리고 있음을 

고백하자.

겉으론 안 그런척 하면서 정작 국회의원  투표날, 반대  세력에 표를 던지는 

야누스적인 행태는 하지 말자.

왜 이런 말을 하는지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몇 달 뒤면 선거가 있다.

표에 살고, 표에 죽는 정치인 살생부의 날이 얼마 안 남았다.

난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반대하는 야당과 기득권층들이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짐작이 간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기득권의 견고한 카테고리를 유지키 위해서라도

부동산 대책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여론 조작과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할 것을....

그리고,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국민들의 반란표가 나오길 기대한다는 것을...



  상위 10%가 버는 돈이 월 1200정도라고 나오더군.

백분위로 나누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은데, 이대로라고 해도 그렇고,

아니라고 해도 분명한 것은 극소수의 최상위 부자들(수퍼리치,재벌들)은 

어마어마한 돈을 벌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런 자들에게 세금 더 걷겠다는게 소위 부유세라고 하는 것이고, 이는 반드시

강제해야만 하는 것이다.

민주주의에 위배된다고 떠드는건 바로 이 자들과 이들에게서 떡고물을 얻어

먹는 기레기언론과 일베충들이다.



  앞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그걸 이용하는 국민들의 수준에 정비례한다고

언급했었다.

적폐청산이 화두로 떠오른 지금, 부동산이 더 이상 축재의 수단이 아니고

목표가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 스스로가 증명해 보이자.

더 이상 조물주위에 건물주라는 말이 쓰이지 않게 하자.

그래야 소위 정치인이라 불리는 자들이 바뀔 것이고, 그래야 우리 삶이 바뀐다.

우리 살아 생전에 진짜 금수강산을 만들어 보자.

과연 할 수 있을까?......어떻게 해야만 할까?



  ※종교인들에 대한 세금부과도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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