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덕여대 지부입니다. ::
     
 
현재시각 : 2018/10/17 Wed 08:29분
   
[ 지부성명서 ]

 Total 35articles, Now page is 1 / 2pages
No
Subject
Name
Date
Hit
35    직선에 의한 총장선출은 특정 단위의 전유물이 아니다. [5550] ddunion 2009/03/24  34452
34    이제 손봉호 전총장은 스스로에게 도덕과 원칙의 칼날을 겨누어야 할 것이다! [1] 노동조합 2007/10/16  29065
33    동덕여자대학교 總長선출 方式에 대한 이사회 決定 수정 촉구 [2] ddunion 2010/06/28  22414
32     교육과학기술부의 동덕여대 감사 결과를 규탄한다 [3] ddunion 2009/05/28  21756
31    학교당국은 귀와 마음을 열어라! [1] ddunion 2009/08/28  21397
30    ... 신임총장을 선출하여 대학의 안정과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자! [2] ddunion 2010/07/29  21379
29     (전국대학노조)교육과학기술부는 동덕여자대학교 이사해임 처분을 철회하라 [4] ddunion 2009/06/12  21218
28    구성원의 의견을 왜곡하는 교무위원회를 규탄한다. [2] ddunion 2010/11/11  21153
27    동덕의 민주이사 부당해임 교과부를 규탄한다 [1] ddunion 2009/07/13  21050
26    총학생회 주장은 정당하다. 이사회는 진상을 조사하여 대학을 바로세우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3] ddunion 2010/06/21  21034
25    총장선출! 이제는 더 이상 늦출 이유 없다. [1] 지부장 2009/03/16  14512
24    [동덕공투위 성명서 2008.07.16] 동덕여대 재단이사회는 민의를 수렴하는 총장을 선임하라 [1] ddunion 2008/07/20  14189
23    ‘동덕설립자학봉기념사업회’ 창립에 붙여 ddunion 2013/05/22  14142
22    홍성암 전 총장직무대행의 무죄판결을 바라보면서 [1] ddunion 2008/03/04  14084
21     2013년 임·단협 쟁취를 위한 투쟁 결의문 [2] ddunion 2013/08/21  13514
20    파업투쟁 3일차 성명서 ddunion 2013/09/13  13314
19    파업 투쟁을 마치며 ddunion 2013/09/27  13197
18    공투위성명서)재단이사회의 존재 이유를 잊지 말라 [4] ddunion 2008/12/24  12848
17    이사회는 민주적인 총장선출을 하루속히 진행하여야 한다. [4] ddunion 2007/12/14  12704
16    사학연금 개인부담금 환수에 따른 노동조합의 입장 ddunion 2014/03/21  12225
1 [2]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