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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부성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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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총장선출! 이제는 더 이상 늦출 이유 없다. [1] 지부장 2009/03/16  14503
34    이제 손봉호 전총장은 스스로에게 도덕과 원칙의 칼날을 겨누어야 할 것이다! [1] 노동조합 2007/10/16  29054
33    손봉호 총장의 시한부 자진사퇴에 즈음하여 [1] 노동조합 2007/11/09  12005
32    서울행정법원, 수원여자대학 교직원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인정 ddunion 2016/07/25  7615
31    상지대 사태 _ 고등법원 _ 교육부 패소 판결 관련 성명서 ddunion 2016/07/01  6753
30    9.13. 노사정위 야합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ddunion 2015/09/14  8767
29    [사학개혁국본 성명서] 부산대 고 고현철 교수의 죽음을 애도하며 ddunion 2015/08/20  9060
28    (성명서) 노동조합원에 대한 보복인사를 규탄하며 ddunion 2015/04/02  9686
27    【 성명서 】비리‧불법‧부도덕으로 퇴출된 전 총장 조원영씨 법인 개방이사에 반대하며 ddunion 2015/02/02  10119
26    동덕여대를 구조조정 위기 속으로 몰아가는 직원인사를 규탄하며 ddunion 2014/09/24  10788
25    사학연금 개인부담금 환수에 따른 노동조합의 입장 ddunion 2014/03/21  12191
24    파업 투쟁을 마치며 ddunion 2013/09/27  13169
23    파업투쟁 3일차 성명서 ddunion 2013/09/13  13287
22     2013년 임·단협 쟁취를 위한 투쟁 결의문 [2] ddunion 2013/08/21  13483
21    ‘동덕설립자학봉기념사업회’ 창립에 붙여 ddunion 2013/05/22  14120
20    구성원의 의견을 왜곡하는 교무위원회를 규탄한다. [2] ddunion 2010/11/11  21131
19    ... 신임총장을 선출하여 대학의 안정과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자! [2] ddunion 2010/07/29  21349
18    동덕여자대학교 總長선출 方式에 대한 이사회 決定 수정 촉구 [2] ddunion 2010/06/28  22373
17    총학생회 주장은 정당하다. 이사회는 진상을 조사하여 대학을 바로세우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3] ddunion 2010/06/21  21013
16    학교당국은 귀와 마음을 열어라! [1] ddunion 2009/08/28  2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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